강릉원주대(총장 전방욱) 창업지원본부(본부장 박흠기)가 중소기업청 2015년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서 최우수등급(S)을 받아 2005년부터 11년 연속 최우수 등급 평가를 기록했다.
강원도 내 18개(대학 15개, 기타 3개) 창업보육센터 중 11년 연속 최우수 등급센터는 강릉원주대 창업지원본부가 유일하다.
중소기업청은 매년 전국 286개 창업보육센터 운영성과 평가결과에 따라 운영비를 차등 지원하고 있다. 창업 인프라(센터장 및 매니저 전문성, 운영자금 확보 등), 운영 성과(창업보육 인프라 개선 의지, 입주기업 지원 실적 및 성과) 등 항목별로 평가해 평가등급을 결정한다.
강릉원주대 창업지원본부는 보육실 추가 확보, 대응 자금 지원 등 대학의 적극적인 창업 지원 의지, 운영 인력(본부장 및 매니저)의 전문성, 입주기업 사업화 지원 부문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릉원주대 창업지원본부에는 현재 26개 기업이 입주한 상태다. 입주 기업은 멘토링, 공용장비이용, 시제품제작, 기술창업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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