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 연기과가 오는 9일 예술극장에서 ‘청춘예찬’이란 주제로 홈커밍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연기과 1학년 학생들이 가족, 선배, 친구 등을 초청해 그 동안 연습한 실력을 선보이며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들은 동아리별로 △뮤지컬 △난타 △댄스 △개그 △아크로바틱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또 교내 곳곳에 노란 손수건을 매달아 대학을 찾은 손님들에게 자신의 의지와 응원을 담은 메시지를 전달한다.
연기과 송형종 교수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학생들이 지난 몇 달 동안 노력하며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공연 후 부모님과의 간담회도 통해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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