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45대 총학생회 <친한친구>가 기획한 이번 서랑제의 콘셉트는 ‘전통’이다.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점점 기억 속에서 사라져 가는 전통 문화를 다시 떠올려보는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축제에는 만주대첩, 춘향공방, 콩쥐팥쥐, 심청전, 견우직녀 등 이름만으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만주대첩’ 코너에서는 공기놀이, 딱지치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다양한 전통 놀이를 체험할 수 있고, ‘춘향공방’에서는 전통매듭을 이용한 팔찌 만들기와 압화와 전통 그림을 이용한 책갈피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 한복을 입고 축제 운영 부스를 찾아가면 소정의 상품을 주는 이벤트와, 임금님 복장을 하고 돌아다니는 학생을 찾아 인증샷을 보내면 상품은 주는 이벤트도 마련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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