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대, 최고층 건물에서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5-20 20: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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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이재훈)는 20일 오후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2000여 명이 상주하는 고층 건물인 TIP(기술혁신파크)에서 학생과 전 교직원이 참가하는 지진대피훈련을 실시했다.


한국산업기술대는 TIP가 교육과 R&D, 기숙사 기능을 수행하는 교사(校舍)시설로서 대학이 위치한 산단 지역 최고층이자 캠퍼스 최대 규모 건물(18층 73m)임을 고려해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각종 재난대응훈련 시나리오를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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