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 대응방안 논의한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6-09 13: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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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도시·농림융합기상사업단, 세계과학기자대회 특별 세션 개최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 차세대·도시농림융합기상사업단(단장 최영진)은 오는 10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5 세계과학기자대회에 특별 세션을 진행한다.


세계과학기자대회는 세계과학기자연맹(WFSJ)이 개최하는 행사로 전세계 과학언론인, 과학자, 교육자 등이 참여해 과학과 과학언론계의 주요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다.


차세대도시·농림융합기상사업단의 특별 세션은 ‘지구온난화, 예측과 완화를 넘어 적응으로: 대도시를 중심으로(Adaptation for megacities beyond prediction and mitigation against global warming)’ 라는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최영진 차세대도시·농림융합기상사업단장은 “지구온난화는 인류가 당면한 가장 큰 위협 중 하나로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번 특별 세션을 통해 지구온난화에 적응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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