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와 KBS 디지털뉴스국이 공동으로 기획해 제작한 소셜뉴스텔링 콘텐츠를 KBS 뉴스 홈페이지 등을 통해 보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정기적으로 KBS 디지털뉴스국과의 협의를 통해 소셜뉴스텔링 콘텐츠를 취재·제작해 공급하기로 했으며, KBS는 뉴스 홈페이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소셜네트워크 뉴스플랫폼 등에 정기적으로 서비스하기로 했다.
건국대 황용석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장은 “학교는 학생들에게 실제 현장과 밀접한 ‘살아있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고, KBS는 디지털 뉴스의 직접적인 소비자인 청년들로부터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얻는 등 양 기관이 윈윈(Win-Win)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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