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산대는 이번 행사에서 1000명분의 간식을 준비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나눠줬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도 시험공부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학습의욕을 높여 큰 성취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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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대는 이번 행사에서 1000명분의 간식을 준비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나눠줬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도 시험공부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학습의욕을 높여 큰 성취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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