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수 위원장은 특강에서 "현재 한국사회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는 메르스 감염확산 현상을 비롯해 세월호, 공무원연금, 싸드배치, 저출산과 고령화, 경제침체, 국가정체성 혼란, 도전의식 실종 등 한국사회의 당면문제들에 대해 정치권과 정부조직이 원칙과 대책없이 표류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한국이 직면한 위기를 근원적으로 극복하는 제도적, 인식적, 행태적 변화를 통해 위기를 기회의 계기로 만들어 선진 통일한국의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며 "청렴의 리더쉽과 확고한 국가관 확립, 정치혁신, 분권, 자율과 책임 등 출산에서 대학까지 맞춤형 보육과 교육, 고용체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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