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장기 속사권총에서는 상명대 이경원, 윤진원, 박정우 선수가 나란히 1위, 2위, 3위를 기록했다. 봉황기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차지했었던 이경원 선수는 26점으로 윤진원 선수를 1점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한 단체전에서는 박정우, 이경원, 김세준, 신준호 선수가 1,704점으로 당당시 1위를 차지했다. 상명대는 내일과 모레에도 센터화이어와 스탠다드권총에서도 모두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상명대 사격부 전정희 감독은 “지난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도 순조롭게 출발하게 되어 기쁘다. 선수들 모두가 고른 성적을 내주고 있는 데 대하여 모든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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