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3D프린팅 창의메이커스’ 시범교육기관 선정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6-28 09: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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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공과대학(학장김택현)이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5년 ‘3D프린팅 창의메이커스’ 시범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까지 7주 일정으로 신성장동력인 3D프린팅의 체험 및 활용인력의 저변 확대를 위해 6개 권역을 중심으로 3D프린팅 창의성 및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지난 4월 2일 개소한 전남대 공과대학 3D프린팅교육실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서 호남권(광주·전남) 시범 교육기관으로 선정돼 지역 내 3D프린팅 교육을 주도하게 됐다.


이번 ‘3D프린팅창의메이커즈’ 시범교육은 3D프린팅의 기술 확산과 활용 촉진을 위해 정부가 전국으로 범위를 확장한 첫 번째 정책이며, 오는 2020년까지 3D프린팅 1000만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3D프린팅 교·강사 육성 전문교육 과정으로는 지역 내에서 처음 실시되며, 수료생들에게는 오는 8~9월께 실시 예정인 3D프린팅운용자격증 응시 자격은 물론 향후 학교의 방과후활동 강사 진출 기회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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