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 Uni-Tech 사업에 강한 '열의'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01 15: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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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ch 사업 설명회 개최···전 교직원 참석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가 '취업보장형 고교-전문대 통합교육 육성사업'(이하 Uni-Tech 사업)에 대해 강한 열의를 보이고 있다.


Uni-Tech 사업은 '고교 3년 과정+전문대학 2년 과정'을 통해 직업 교육을 실시하고 기술인력을 집중 양성하는 제도다. 교육부는 7월 중으로 Uni-Tech 시범사업단을 선정할 방침이다.


이에 인천재능대는 1일 교내 공학관 CS실습실에서 'Uni-Tech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업 설명회에는 인천재능대 전 교직원들이 참석, 사업에 대한 열의를 보인 가운데 교직원들은 전체적인 개요와 방향, 세부 추진 계획 등을 공유했다.


인천재능대 관계자는 "윤현민 교학처장이 고급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통합교육과정 운영 형태, 방식, 특징과 학생관리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했다"면서 "인천재능대는 지난달 재능고, 유니셈과 Uni-Tech 사업 업무 협약을 맺고 향후 5년간 통합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반도체 장비 전문 기술인력 30명을 집중 육성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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