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딸은 옆집에 줘도 강아지는 옆집에 못 준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13 09: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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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옆집에 줘도 강아지는 옆집에 못 준다]


『북』 딸은 시집을 가면 그 집 사람이 되어 옆집이라도 돌아오지 않으나 강아지는 주인을 따르기에 옆집에 주면 늘 주인을 찾아와 산다는 데서, 키워 준 주인을 따르는 개의 습성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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