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후원했다. 전국 고등학교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총 600명의 여학생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승무원 진로체험(항공기내체험, 승무원 메이크업·헤어체험, 워킹체험)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인천재능대 항공운항서비스과 선배들에게 궁금한 점과 장래 승무원이 되기 위한 노하우를 묻고 답하는 멘토링 시간도 가졌다. 또한 인천재능대 항공운항서비스과 교수진과 항공사 임원 등이 면접관으로 참여한 면접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인천재능대 관계자는 "인천재능대 항공운항서비스과만의 노하우를 전국 여고생들에게 보여주고 승무원 체험의 기회를 주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며 "예상 외로 많은 학생들이 신청해 본선 진출자를 가리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미래 승무원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비승무원 페스티벌 본선대회는 이번 예선에서 선발된 50명을 대상으로 오는 24일에 치러진다. 최종 10명을 선정해 시상식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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