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대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봉사단이 2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해비타트 번개건축' 봉사를 진행한다.
강원대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봉사단은 2000년에 창단해 매년 저소득층 무주택자들에게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지도교수, 학생, 교직원 등 20여 명의 강원대 구성원이 참여한다. 이들은 춘천시 동면에 위치한 봉사 현장에서 △창호마감 △단열재 부착 △내·외벽 및 지붕 마감재 부착 등의 공사를 진행하게 된다.
한편 강원대는 전국에서 참여하는 해비타트 봉사자를 위해 기숙사를 숙소로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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