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에게 대학 체험 활동을 통해 미래에 대한 비전과 자존감을 향상하기 위한 ‘2015대학 체험 캠프’가 23일부터 24일까지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와 구미 도리사에서 열렸다.
금오공대와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지청장 전강진)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체결된 양 기관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금오공대 봉사동아리 소속 학생 20명과 지역 청소년 10명이 멘토․멘티 결연을 통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지난 1월 동계 캠프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이번 캠프는 자기소개 및 멘토와의 만남, 웃음치료, 직업적성 검사, 도리사 템플스테이 등 체험 중심으로 다양하게 이뤄졌다.
금오공대 이승희 기획협력처장은 “지역 청소년 선도를 위한 이번 캠프를 통해 대학생활 체험 기회와 긍정적인 자기 탐색 기회를 갖길 바란다”며 “금오공대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 청소년에게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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