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대 신문방송학과가 운영하는 학교기업 '시빅뉴스'는 교육부·한국산업기술진흥원 주관의 '2015 학교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 따라 시빅뉴스는 최대 5년간 매년 2억 3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시빅뉴스는 전문가 영입 등을 통해 수익성을 향상, 자생적 기업으로 탈바꿈할 방침이다. 특히 메인 페이지에 '스타트업 섹션'과 '1인 미디어 플랫폼'을 신설해 청년 창업을 위한 붐업 역할도 맡을 계획이다.
경성대 관계자는 "향후 시빅뉴스는 이 시대의 화두인 청년창업을 중점적으로 다룰 창업섹션 등을 신설하고, 졸업생 정규 기자를 선발, 보완해 기성 언론들과 본격적인 취재경쟁을 벌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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