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21일 녹화 촬영한 안양대 편에서는 김기만 아나운서와 함께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특별 출연하여 직접 요리를 만들어 안양대 취업준비생들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장관은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더불어 소통하고 자신들의 미래와 취업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많은 청년들의이야기를 들어주는 한편, 인생에서 우러나온 조언과 직접 만든 따뜻한 음식으로 격려하고 응원했다.
청년취업 프로젝트 ‘내일을 부탁해’는 대한민국 취업준비생 100만 명 시대에 취업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불어 넣어주는 프로그램이다. ‘셰프의 파이팅 키친’, ‘취업 다이어리’, ‘네 꿈을 잡아라’의 총 세 코너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셰프의 파이팅 키친’은 꿈을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로서 MC와 스타 셰프가 취업준비생이 있는 곳을 찾아가 맛있는 건강식을 해주고 함께 고민을 나누며 그들을 응원하는 코너다.
청년들의 취업을 응원하는 ‘내일을 부탁해’ 6회 안양대 편은 8월 8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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