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양교육대학 김재룡 교수는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한국서예대상작가 오늘 전'을 연다.
이번 전시회는 월간서예문화가 주최하고 서예세상이 후원한다. 한국서예대상 수상 작가 12명도 함께한다.
김 교수의 전시 작품은 △대학경문팔조목의 先正基心(선정기심) △논어 이인편 德不孤必有鄰(덕불고필유인) △배려의 실천적 의미를 나타내는 易地思之(역지사지) 등 총 9점이다. 특히 팔만대장경의 '반야심경'과 성경의 '主祈禱文(주기도문)'은 순금가루로 쓴 것이 특징이다.
한편 김 교수는 제31회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서예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