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부 교과전형 확대 및 수능최저학력 기준 완화하여 549명 선발

적성고사 지양 원칙에 따라 적성우수자 전형은 30명이 감소한 258명을 선발하며, 총 정원내외 합산 1,054명을 이번 수시에서 선발할 예정입니다. 또한 수능최저학력기준의 완화, 배려대상자 지원자격 확대 및 국가보훈대상자 모집인원 확대, 단원고 특별전형 신설 등을 통해 학교교육을 최대한 반영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도록 전형을 운영합니다. 참고로 2017학년도 부터는 대학별고사인 적성고사는 폐지될 예정입니다.
수시에 지원하는 수험생은 무엇보다 자신에게 적합한 전형을 찾아야 합니다. 교과 성적이 우수한 지원자는 자신의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고려하여 학생부 교과전형을 고려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농어촌학생이나 특성화고교졸업자, 특성화고교졸 재직자 등은 새롭게 신설되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지원자격과 전형방법등을 확인하여 지원을 해야 합니다. 수능형 문제풀이에 자신이 있고 수능준비를 꾸준히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적성우수자에 지원을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우리 대학 입학홍보처 홈페이지를 통해 전형 선택과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에게 도움이 되도록 각 전형의 입시결과와 경쟁률 등의 정보를 상세히 제공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적성고사에 대한 분석 등의 대학별고사에 대한 자료를 게시하여 놓았으니 이를 참조하여 각 전형별 입시준비를 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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