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는 2011년부터 매년 여름과 겨울 방학에 ‘국제자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활동은 아프리카와 동남아 등 저개발 국가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현지 주민들과의 연대감 형성, 교육을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 청년들과의 교류 증진 등의 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까지 8차례에 걸쳐 12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올해도 7월 16일부터 31일까지 라오스의 왕위왕 폰쑹 마을에서 활동을 펼쳤다.
이번 자원활동에는 간호학과 이현지 씨 등 재학생 13명과 직원 1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라오스 현지에서 모내기 지원과 영어 및 컴퓨터 교육, 한국 전통문화 알리기 등의 봉사활동을 벌였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