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평생교육대학(원장 윤봉환)이 논산시의 평생교육프로그램 4개 사업에 선정됐다. 건양대는 논산시민을 위한 무료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논산시민 축제학교>, <학습여행 플래너 양성과정>, <여성자치대학>, <2015년 지역사회 주말 행복 배움터> 등 4개다.
논산시민축제학교(지역축제매니저 양성과정)은 국내․외 축제 동향 및 사례를 통해 축제의 기획과 운영의 원리를 익히고 시민이 만드는 바람직한 논산축제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교육은 9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지역축제매니저로 활동할 일반시민 및 축제관련 활동에 관심이 있는 자로 30명을 27일까지 모집한다.
학습여행 플래너 양성과정은 논산지역 및 타 시․군의 자연․생태를 이해하고 프로그램 사례를 고찰하는 내용으로 학습여행플래너로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은 9월 2일부터 11월 11일까지 진행되며 4050세대 은퇴예정자, 은퇴자로 논산시 학습여행 플래너 희망자 30명을 8월 27일까지 모집한다.
논산시 여성자치대학(제4기)는 여성의 잠재능력을 개발해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21세기 지식기반 및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는 유능한 여성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은 9월 9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총 10회가 진행되며 논산시 거주 여성 100명을 9월 2일까지 모집한다.
건양대 평생교육대학 윤봉환 원장은 “건양대는 지금까지도 논산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그 성과를 통해 다시 올해 공모사업에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논산시민의 평생학습 욕구 충족을 위해 지역사회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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