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에 따라 한양대는 국제학대학원에 글로벌사회적경제학과 과정을 신설하고 연구와 강의 지원을 맡을 예정이다. 고용노동부는 사회적 경제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행정 지원 등을 담당할 방침이다. 또한 SK그룹은 행복나눔재단을 통해 장학금과 포럼 개최 및 국제교류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양대에서 이영무 총장, 고용노동부에서 이재흥 고용정책실장, SK그룹에선 이문석 사회공헌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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