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윤여표 총장, 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장 선출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9-14 18:29:37
  • -
  • +
  • 인쇄
▲ 윤여표 총장

윤여표 충북대학교 총장이 전국 거점 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으로 추대됐다.


거점 국립대학교총장협의회는 최근 강원도 강릉시 씨마크호텔에서 열린 전국 국·공립대총장협의회에서 회동을 갖고 신승호 전 강원대 총장의 사퇴로 공석인 된 회장직에 윤여표 충북대 총장을 추대했다.


거점 국립대 총장협의회는 서울대를 비롯해 충북대, 부산대 등 각 지방을 대표하는 10개의 거점 국립대 총장들의 협의체다.


2014년 9월 충북대 제10대 총장으로 취임한 윤 총장은 식품의약품안전청장,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윤여표 총장은 “여러가지로 어려운 시기에 회장직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고등교육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거점 국립대들의 역할 정립과 대학 구조개혁 등 당면한 현안 과제 해결을 위해 회원교 간의 협력과 소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