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대학교(총장 김석준)가 개교 67주년을 맞아 16일 오전 교내 일우중앙도서관 아리홀에서 개교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광태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그 동안 설립자의 뜻을 이어받아 학교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안양대라는 공동체 안에서 큰 발전과 안정을 위해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헌신해 주실 것을 믿는다”고 격려했다.
한편 지난 1948년 ‘장로회 신학교’로 출범한 안양대는 1995년 안양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고 현재 신학대학,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이공대학, 예술대학, 문리과학대학, 교양대학 등 7개 단과대학과 일반대학원, 신학대학원, 교육대학원, 경영행정대학원 등 4개의 대학원으로 구성돼 6500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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