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금왕읍 응천특설씨름경기장에서 열린 '충청북도 씨름왕선발대회'에서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 씨름 동아리, 씨사모가 선전해 눈길을 끌었다.
경영학과 석사과정 강문성 씨가 대학부 5연패 우승을, 무궁화부 경기에서는 음악학과 권윤경 씨가 준우승, 국화급은 응급구조학과 손보영 씨가 우승을 차지했다.
씨사모에서 코치를 맡고 있는 강문성 씨는 지난 11월 대통령배 2014 전국씨름왕선발대회 대학부 우승과 2015 제2회 충주시 씨름대회 개인전 3위, 2015 제9회 충북 민속씨름대회 청년부 준우승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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