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희 서울시립대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 등재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0-06 12: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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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급 학술지에 ‘나노 바이오 센서’ 분야 논문 50여 편 게재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윤희) 생명과학과 최인희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 33번째 판에 등재된다.

서울시립대는 "최 교수는 나노기술을 생명과학 분야에 접목시키는 융합연구를 지난 10년간 수행해왔으며, 특히 나노 바이오 센서에 대한 활발한 연구활동으로 SCI(E)급 학술지에 5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 교수는 서울대 화학생물공학과 석·박사 과정을 거쳐 코넬대 기계공학과와 UC버클리 바이오공학과에서 박사 후 연구원을 지낸 뒤 지난해 서울시립대 생명과학과에 부임했다.

'마르퀴스 후즈후'는 1899년부터 매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과학, 예술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는 인명사전을 발행하고 있다. 국제인명센터(IBC)와 미국인명정보기관(ABI)에서 발행하는 인명사전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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