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림대학교 박물관(관장 노혁진)에서 2015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을 춘천 관내 중학교 2개교를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림대 박물관은 지난 2014년에 시범운영 된 유봉여자중학교의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 교육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강원도교육청을 비롯한 관내 교육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올해는 강원도에서 전면 시행되는 자유학기제와 관련하여 유봉여자중학교, 소양중학교와 함께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림대 박물관은 이러한 자유학기제를 인문학을 체험하고, 유물과 현장 그리고 역사와 사람이 만나는 새로운 학습의 장인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과 연계하여, '강원도, 인문학을 품다'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노혁진 박물관장은 "박물관과 인문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에게 진로탐색의 기회 및 창의적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자유학기제 전면시행과 관련해 교육인프라 부족을 해소하고, 대학 박물관으로서 지역청소년 교육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