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지역청년들 일자리 창출 돕는다"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1-05 11: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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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 협약 체결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는 지난 4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조홍근)와 지역청년들의 원활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 프로그램의 발굴 및 공유, 지역 청년인재와 지역 기업 간 연계, 지역 청년 대상 취업 및 창업 서비스 제공(정보제공, 상담) 등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또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심층 상담 및 원스톱 서비스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현재 전국에는 총 21개의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 있다. 부산에는 동의대와 부산외대가 대학창조일자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산외대도 함께 참여했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는 청년층의 취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미래창조과학부의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해 종합적인 취업·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 청년고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한편 동의대는 지난 10월 28일에 '동의대학교 대학창조일자리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다양한 취업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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