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모주 먹은 돼지 벼르듯]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1-16 09: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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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주 먹은 돼지 벼르듯]



좋지 않게 여기는 대상에 대하여 혼자 성을 내고 게정스럽게 몹시 벼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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