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무는 말 있는 데에 차는 말 있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1-27 10: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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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는 말 있는 데에 차는 말 있다]



고약한 사람이 있는 곳에는 그와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이 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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