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미역국 먹고 생선 가시 내랴]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1-12 09:28:59
  • -
  • +
  • 인쇄

[미역국 먹고 생선 가시 내랴]



미역국을 먹고 생선 가시를 낼 수 없는데도 내놓으라는 뜻으로, 불가능한 일을 자꾸 우겨 댐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