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미운 열 사위 없고 고운 외며느리 없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1-14 08: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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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열 사위 없고 고운 외며느리 없다]



사위는 열이라도 밉지 않은데 며느리는 하나인데도 곱지 않다는 뜻으로, 사위는 무조건 귀히 여기고 아끼나 며느리는 아무리 잘해도 아껴 주지 않는 시어머니의 심리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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