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미친개가 달밤에 달을 보고 짖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1-18 09: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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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개가 달밤에 달을 보고 짖는다]



『북』 미친개가 달밤에 높이 솟은 달을 보고 변이 난 듯이 짖어 댄다는 뜻으로, 쓸데없이 떠들면서 보람도 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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