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가 자유학기제 운영 우수대학교로 선정돼 부총리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경북전문대학교는 지난해 자유학기제 교육지원프로그램으로 '바리스타 및 항공승무원'과정을 개발했다. 관내 4개중학교 102명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8주~16주과정으로 교육을 지원하는 등 자유학기제 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또한 '2015년 제1회 Young主人 진로축제행사'를 관내 공공기관, 산업체 등 30여 개 기관과 함께 마련해 청소년들의 진로축제 한마당을 제공한 바 있다.
경북전문대 관계자는 "올해도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눈높이와 초점을 맞춰 진로와 꿈을 찾을 수 있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 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며 "경북전문대는 우수한 교육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종합적 교육협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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