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가 아직 가시지 않은 추위 속에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한국영상대 구성원들은 지난 19일 세종시 관내 노인복지기관을 방문해 자원봉사를 했다.
교직원 40여 명은 세종시 전동면 '평강요양원', 전의면 '요셉의 집'과 '성요셉치매센터'를 방문해 어르신과 함께 액자를 만들며 말벗이 되고 환경 정화 활동을 했다. 또한 1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한국영상대 관계자는 "대학 구성원 모두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봉사 실천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영상대는 지난해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15곳과 자원봉사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개인별·학과별로 자원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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