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 "16학번 새내기 환영합니다"

김보람 | brki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2-25 15: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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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입학식 개최... 신입생 1843명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가 25일 인천재능대 대강당에서 2016학년도 '제46회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새내기 대학생 1843명을 포함해 학부모, 재학생 및 교직원 등 23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학사 68명, 전문학사 1635명을 포함해 일학습병행제 계약학과 140명의 입학생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인천재능대는 일학습병행제의 일환으로 전자, 통신, 유통, 조리, 이·미용 등 5개 직무 분야에 계약학과를 개설해 지난해 8월 73명의 입학생을 선발했다. 또 독자적인 NCS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취업해서 일하면서 학위도 받을 수 있는 최상의 일기반학습시스템'을 실시하고 있다.


이기우 총장은 "인천재능대는 서울·인천 유일 특성화사업 최우수대학 평가, 대학구조개혁 평가 최우수 A등급 획득, 3년 연속 수도권 취업률 1위, 전문대학 유일 송도캠퍼스 시대 개막 등 전국 최고 대학을 넘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대학으로 발전하며 전국에서 가장 벤치마킹을 많이 오는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이제 '최초', '최고'라는 수식어가 여러분 앞에 놓일 수 있도록 인천재능대가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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