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가 올해 졸업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줬다.
전북대 유학생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외국인 유학생 졸업자와 가족 200여 명을 초청해 졸업 축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축하행사는 유학생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대학 생활의 소중한 기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대 관계자는 "전북대에서 좋은 기억을 안고 졸업을 하게 된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세계 어느 지역에 있든지 소속된 곳에서 꼭 필요한 인재로 활약하며 '전대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여달라"고 말했다.
한편 전북대 유학생지원센터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교내·외 생활적응, 학습 성취도 제고, 진로 설정 등과 관련한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유학생 MT와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실시, 유학생들이 보다 윤택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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