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백쥐가 나와 춤을 추고 초상상제가 나와 웃을 노릇이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4-01 09: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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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쥐가 나와 춤을 추고 초상상제가 나와 웃을 노릇이다]



밝은 데를 싫어하는 흰쥐조차 기뻐서 뛰어나와 춤을 추고 슬픔에 잠겨 있는 초상집의 상제들이 나와서 웃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라는 뜻으로, 하는 짓이 너무 우습고 망측스러워 웃음을 참으려야 참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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