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소장 엄구호)는 한국슬라브·유라시아학회와 공동으로 오는 8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동북아 신(新)안보환경과 북핵해결을 위한 한러협력' 주제의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는 이규형 전 주중 및 주러시아 대사, 알렉산드르 티모닌 주한 러시아 대사, 홍현익 세종연구소 안보전략연구실장, 엄구호 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 소장(국제학대학원 교수), 홍완석 한국슬라브·유라시아학회장 등이 참석한다.
토론회는 최근 북한 도발에 따른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조치 등으로 인해 과거와 전혀 다른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는 동아시아 정세를 새로운 시각으로 분석하고 한국 외교정책의 방향과 실천적 방안들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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