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무한상상실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5-16 16:57:48
  • -
  • +
  • 인쇄
무한상상실 스토리두잉 아카데미 사업 운영 계획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하는 무한상상실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동의대는 이 사업과 관련해 지난 2014년부터 3년 연속으로 스토리두잉 아카데미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다.


무한상상실 스토리두잉 아카데미는 시민의 창의력, 상상력,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러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스토리를 창작해 창의력기반 S/W프로그래밍, 3D프린팅 및 Smart App 개발 직무연수를 목적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동의대 교육연수원과 무한상상실은 지역의 초·중등교원과 교육전문직들을 대상으로 제3회 무한상상실 스토리두잉 아카데미를 개설한다. 오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총 15주 과정(총 60시간)으로 진행된다. 수료자에게는 수료증과 M-Bizmaker 영구라이센스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1, 2회와 달리 3회는 초·중등교원과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오는 17일까지 접수받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