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5-19 21: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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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교생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실시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지난 18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16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된 60개 대학을 발표했다.


선문대는 사업에 최초로 선정된 2014년부터 공교육내실화에 기여하기 위해 '진로진학상담연구소'를 신설하고 학교교육지원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해 '상시 진로체험 캠프장'을 구축해 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및 다양한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균형 잡힌 입학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진진Q'(진로·진학 개별 컨설팅 프로그램), '선문-navi'(학부모 대상 진학 특강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유학수 선문대 입학·홍보처장은 "올해는 중·고등학교와 선문대가 더욱 활발한 교류와 소통으로 공교육 내실화를 실천하는 가장 모범적인 사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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