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는 대구·경북지역 대학(국공립, 사립 포함) 최초로 (사)한국경영교육인증원으로부터 2회 연속 '한국 경영학교육 인증’을 획득해 오는 2018년까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계명대는 이번 인증평가에서 비전·미션 및 목표, 학습 성과 및 평가, 교육과정과 수업, 학생, 교수, 시설 및 교육환경, 교육개선 등 7개 기준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계명대 경영대학 5개 전공(경영학, 회계학, 관광경영학, 경영정보학, 세무학), 영어전용 단과대학 KAC(Keimyung Adams Collage) 국제경영학과(IB학과) 그리고 일반대학원 경영학, 회계학, 관광경영학 및 경영정보학 등 4개 학과가 경영학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교육품질을 갖춘 것으로 인정받게 됐다.
계명대 관계자는 "계명대의 경영학 교육은 세방화에 부응하는 윤리적 전문경영인 양성을 미션으로 삼아 재학생들이 다양한 문제해결능력과 합리성 그리고 글로컬 감각을 갖추도록 이뤄져 왔다"며 "60여 명의 교수들과 직원 그리고 학생들의 노력과 대학본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한데 모여 201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인증 받는 결실을 맺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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