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운영 중인 선문리더스클럽 회원들이 지난 5월 축제기간 동안 소방관 환경개선을 위해 모금한 성금을 7월 준공되는 아산소방서 탕정119안전센터에 기부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선문리더스클럽은 선문대 소수정예 취업동아리로 전학년 평점 평균 3.5점 이상, 토익 700점 이상인 3~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매년 약 40명 내외를 선발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약 8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다.
백광현 선문대 취업학생처 처장은 "선문리더스클럽 회원들에게 우수한 취업스펙에 앞서 사람과 세상에 대한 인성을 갖출 것을 강조한다"며 "회원들이 축제 기간 동안 소방관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캠페인과 모금활동을 진행한 점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회원들은 연탄 봉사 등 지역사회에 다양한 봉사활동과 행사에도 적극 참가하고 있다.
선문리더스클럽 회원들은 선문대의 적극적인 취업지원과 교육프로그램에 힘입어 지난해 FILA코리아, 볼리비아대사관, 사람in, 대원제약 등 우수기업으로 취업하는 성과를 거둬 인성과 실력을 모두 갖춘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