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대학교(총장 이우상)가 오는 7월 2일 한국국제대 상문체육관에서 '제1회 한국국제대학교총장배 전국 생활체육복싱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침체된 지역 복싱 저변확대는 물론 국가 복싱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국제대, 경남복싱협회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대 사회체육학과, 진주시복심협회가 주관, 경남체육회가 후원한다.
참가체급은 남자부는 꿈나무부 6체급 , 재능부 8체급 , 영재부 8체급, 국자감부 9체급, 성균관부 9체급, 재상부 8체급, 대왕부 8체급으로 총 7개 부문이 진행된다. 여자부는 큐티부 6체급, 쥬얼리부 6체급, 프리티부 6체급, 원더부 6체급, 퀸즈부 6체급 총 5개 부문이다.
한국국제대 관계자는 "엘리트 복싱선수와 전국 생활체육 복싱인이 한데 어우러진 화합의 한마당의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람과 응원이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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