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비 오는 날 장독 덮었다 (한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6-29 09:23:26
  • -
  • +
  • 인쇄

[비 오는 날 장독 덮었다 (한다)]



1.비 오는 날 먼저 해야 할 일 중에 하나는 장독을 덮는 일인데 그것을 했다고 자랑한다는 뜻으로, 당연히 할 일을 하고 유세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2.『북』잘된 일은 다 자기의 공로로 돌리는 경우를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