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나노복합소재개발 인력양성 '최고'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7-05 11: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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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BK21플러스사업팀 물리분야 유일 '우수' 평가

부경대학교 물리학과 '기능성 응집물질 물리인력양성 사업팀'이 최근 한국연구재단이 전국 대학의 544개 BK21플러스사업단(팀)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우수사업단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전국대학 가운데 26개의 우수 사업단이 선정됐다. 자연과학분야는 부경대(물리)와 서울대(수학) 등 2곳뿐이다.

부경대 사업팀은 나노박막물성연구팀(담당 정중현 교수), 복합소재개발연구팀(담당 박성흠‧장재원 교수), 물리기반이론연구팀(담당 홍지상‧백승기 교수) 등 3개 분야로 특성화했다. 세계적인 경쟁분야인 나노복합소재개발을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에 나서고 있다.

한편 이번에 우수사업단 선정으로 사업팀장인 부경대 정중현 교수는 최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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