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 디자인+퍼스트무버사업단은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19일까지 '창의디자인캠프'를 실시했다.
'창의디자인캠프'는 방학기간 중 학생들에게 심화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적·실험적인 교육방법을 도입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자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방학마다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 진행된 창의디자인캠프는 미국 WLU(West Liberty University-West Virginia) 학생들과 함께했으며 모든 강의는 영어와 한국어로 진행돼 참여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창의디자인캠프는 2014년도 겨울방학 프로그램에서 뉴욕 SVA(School of Visual Arts) 교수를 초빙해 영어로 드로잉 수업을 진행한 이후 지속적으로 영어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한밭대 디자인+퍼스트무버사업단장 노황우 교수는 "내년에는 미국뿐만 아니라 중국 대학의 학생들도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캠프의 내실을 기하고 참여 학생들의 글로벌마인드 고취와 해외 대학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경쟁력 있는 특성화 학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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