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상해시와 남경시에 위치한 지역 지자체 유관기관의 해외사무소*와 '글로벌 산학협력 활성화 및 유기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광역시-중국 남경, 충청남도 상해무역관-중국 상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중국 상해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가족회사 개발 상품의 중국 시장 판로 지원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및 글로벌 취업과 관련한 정보제공 ▲기술·경영 컨설팅을 통한 차세대 글로벌 인턴십 발굴 및 지원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및 글로벌 취업과 관련한 정보제공 ▲글로벌 기업-인턴 간 Job 매칭 ▲잠재력 있는 (예비)창업자의 해외 인턴 파견지원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의 협력을 통해 우수한 글로벌 창의인재육성 및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한밭대 가족기업의 중국 진출 마케팅지원, 일자리 창출 등을 도모할 예정이다.
김광주 한밭대 LINC사업단 단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중국 하북성에 구축한 한밭대 당산산학협력중점기지**를 통해 북경, 천진 등에서의 글로벌 산학협력을 추진한다"며 "중국 남부지역의 강소성, 상해 등에서는 지자체 및 유관기관이 구축 운영 중인 해외사무소와 연계 협력으로 학생들의 글로벌 인턴십을 확대하며 중국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한밭대 가족회사들의 해외시장 개척, 투자진출 등의 지원을 협력해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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