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사)한국복식학회(회장 조우현)는 대만, 일본과 격년으로 개최하는 ‘제 27회 국제복식학술대회(The 27th International Costume Congress)’를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내 한성백제박물관(관장 이인숙)에서 'East Asian Aesthetics and Future Fashion(동아시아 미학과 미래 패션)'을 주제로 개최한다.
매회 한국, 대만, 일본의 복식관련 학자 및 연구자 200여 명 이상 참가하는 국제복식학술대회는 1982년 ‘제 1회 韓日服飾文化(한일복식문화) 심포지움’이 서울에서 개최된 이래 27회째 열리고 있다.
올해는 임태승 성균관대 교수, 영국 Royal College of Art의 Sarah Cheang 교수 등 명망 높은 학자들이 기조강연자로 초빙됐다. 미국·영국·몽골·싱가포르·중국 등 총 8개국의 학자들이 이번 학회에서 열리는 구두 발표와 포스터 발표, 국제의상전 등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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