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위가 무던하면 개 구유를 씻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8-24 09:34:29
  • -
  • +
  • 인쇄

[사위가 무던하면 개 구유를 씻는다]



처가에서 사위는 극진히 대접받기 마련이기 때문에 가만히 앉아 있어도 아무도 탓할 사람이 없는데도, 개 밥통을 씻는 궂은일까지도 마다하지 않을 만큼 그 사람됨이 무던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